[Car] 부드럽고 편안한 SUV, 포드 익스플로러 2016 시승기

포드 익스플로러 2016. 미국에서 나온지는 조금 됐지만 한국에 들어온지는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신차다. 이번에 익스플로러 2016이라는 이름으로 새로나오면서 얼굴을 완전 새롭게 뜯어고쳤다. 멀리서 보면 포드 차량이 아닌, 랜드로버 차량으로 착각할 정도. 어찌보면 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뭐.. 고급차로 인식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나쁘진 않다.           전면그릴은 멀리서 보면 정말 멋있는데, … Read more

샤워부스 물때제거, 유막제거 직접하기 with 프로스태프 유막제거제 A-11

누구나 살림좀 하는 사람이라면 화장실 샤워부스 물때제거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 것이다. 나 역시 우리집 화장실 청소를 도맡고 있지만 샤워부스 물때만큼은 정말이지 잘 닦이지가 않는다. 화장실 전용세제로 닦아본 건 기본이고, 유리 전용 세제도 써 봤지만 샤워부스 물때만큼은 잘 닦이지가 않는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치약으로 하면 어느정도 닦인다는 후기가 있긴 하지만, 뭔가 깔끔하게 지워지지는 않는다는 내용. 그러던 … Read more

[캠핑용품] 통나무버너로 반합에 끓여먹는 맛있는 라면

지난번 옛날학교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면서 통나무버너를 처음 써 봤다. 통나무 버너는 블로그를 통하거나 TV에서나 봤지, 직접 쓰는 사람을 주변에서조차 못 봤기에 이번 캠핑때 실물은 처음 본 것이다. 말 그대로 통나무를 버너로 사용하는 통나무 버너.           박스를 뜯어보니 사용설명서가 보인다. 뭐 내용상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통나무버너에 불을 붙이기 전에 가볍게 한번쯤 읽어보면 … Read more

[텐트글램핑] 방방이가 있는 제천캠핑장, 제천옛날학교 캠핑장에서의 1박 2일

지난 10월 사진첩을 정리하면서 나온 또다른 캠핑 이야기, 바로 제천옛날학교 캠핑장에서의 1박 2일이다. 로코와 단둘이 캠핑을 간 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쩌다 보니 로코랑 단둘이 캠핑을 다녀오게 됐다. 지정이는 이제 날씨 쌀쌀하다고 캠핑 안가려고 하고, 호주는 친구들이랑 약속있다고 캠핑 안간다고 하고..;; 결국 로코와 단둘이 다녀왔다.           이번 캠핑은 그나마 텐트글램핑으로 즐기는 캠핑이라서 … Read more

[IT] 7인치 태블릿 ASUS 젠패드C 7.0 (Z170C) 개봉기

이번에 ASUS 젠패드C 7.0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ASUS에서 나온 최신 태블릿 2종 중 한 모델인 ASUS 젠패드C 7.0은 10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의 태블릿이다. 10만원 초반대의 제품인만큼 성능은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깔끔하게 잘 나온 제품. ASUS의 Zen 시리즈가 대부분 디자인이 참 예쁘게 잘 나오는 것 같다. 무조건 저가형 … Read more

[IT] 작고 귀여운 JBL블루투스스피커, JBL GO

내가 참 좋아하는 브랜드 JBL. 지난 9월에 기아자동차 신형 K5 시승기를 올렸다가 선물로 JBL 스피커를 하나 받았다. 이름은 JBL GO. 어디든 들고 다니기 좋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 같다. Go.Go.Go. JBL에서는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요즘에 공격적으로 내 놓고 있는데, 이제는 음질을 떠나 디자인, 색상들이 정말 독특해진 것 같다. 음질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 Read more

[캠핑용품] 백탄으로 만든 캠핑용 바베큐숯, 명작 참숯 사용기

엊그제 타키 캠핑 후기에 이어 오늘은 충주호캠핑월드에서 사용해 본 명작참숯 사용기를 적어본다. 일단 명작참숯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나는 주로 고기를 구울 때 차콜만을 사용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명작참숯을 사용해 본 이후로 다음부터는 차콜이 아닌 참숯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좋았다. 보통 고기를 굽다보면 차콜을 좀 더 넣어줘야 고기를 계속해서 구울 수가 있는데, 참숯을 … Read more

서농초등학교 3학년 2반 작은 학예회

오늘은 호주 학교에서 학예회를 한다고 해서 오전에 잠깐 짬을 내어 다녀왔다. 엊그제 밤에 학예회를 한다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아빠는 안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은근슬쩍 왔으면 하는 눈치. 미리 회사에 이야기를 하고 다행히 오늘 오전에 특별히 바쁜일이 없어 호주 학예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원래 10시 시작인데 10시가 조금 넘어 도착했다. 회사 다녀온 나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