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아마존 직배송으로 구입한 셀프치아미백 워터픽 (WF-05)

2019/05/05

치아미백 워터픽 (26)

이번에 아마존에서 워터픽을 또 직구했다.
기존에도 이미 아마존에서 구입한 워터픽이 있긴 하지만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치아미백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런 제품이 있는 줄 알았더라면 아예 처음부터 이 제품으로 구입했을텐데.. 약간 중복지출한 그런 느낌이다.
일반 워터픽이랑 기능은 동일하지만 치아미백 기능까지 추가된 제품인데 가격 차이도 얼마 안난다.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마존 직배송으로 한국까지 날아온 치아미백 세트

치아미백 워터픽 (25)

치아미백 워터픽 (24)

이번에 아마존에서 구입한 구입 명세서다.

워터픽이 80달러, 치아미백 리필 두달치가 17달러, 그리고 Crest 3D라는 치아미백 제품이 34달러로 약 130달러 정도 들었다.
한국까지 직배송되는 아마존 직배 배송비 11.7불까지 모두 합해서 142.39달러.

단순히 치아미백만 생각하면 Crest 3D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Crest 3D 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부분을 치아미백용 워터픽 WF-05로 해결이 가능하다.
아래는 내가 아마존에서 구입한 물품들의 링크다.

 

 

 

 

 

치아미백용 워터픽 WF-05 박스 외관 모습

치아미백 워터픽 (23)

치아미백 워터픽 (22)

치아미백 워터픽 (21)

WF-05의 박스 외관 모습은 지난번에 구입했던 WP-660의 박스 모습과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
제품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고, 일반 워터픽과는 다르게 이빨을 더 하얗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하는 점이 조금 다른점이다.

 

 

 

 

 

워터픽 WF-05 사용 방법 (Quick Start Guide)

치아미백 워터픽 (20)

박스를 열어보면 박스 윗부분에 QSG(Quick Start Guide)가 보인다.
그림을 간단히 살펴 보면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먼저 전용 팁을 끼우고, 따뜻한 물을 넣은 후에 수압 조절을 한 후에 On 버튼으로 스위치를 바꿔주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식.
사용 전에는 화이트닝 알맹이를 구멍에 넣어주고 일반 워터픽 사용하듯이 똑같이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WF-05 워터픽 본체 모습

치아미백 워터픽 (19)

치아미백 워터픽 (18)

WF-05 제품이 화이트닝 특화 워터픽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이들 사용하는 WP-660 제품과 생김새는 크게 다르지 않다.
본체 안쪽에 치아미백용 알약을 비롯해 전용 팁이 들어 있으니 사용 전에 모두 빼고 사용하면 된다.

 

 

 

 

 

전체 제품 구성

치아미백 워터픽 (17)

WF-05의 전체 제품 구성은 위 사진을 보면 된다.
본체, 화이트닝용 알약 1통, 전용 팁 4개, 그리고 팁 케이스와 메뉴얼이 들어 있다.
전용 팁 갯수는 WP-660보다 적게 들어 있긴 하지만 케이스가 함께 동봉되어 있는 점은 마음에 든다.

 

 

 

 

워터픽 치아미백제

치아미백 워터픽 (16)

WF-05를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치아미백용 알약이 1통 들어 있다.
1통에 총 30알이 들어 있으니까 하루에 1회씩 사용할 경우 한달 정도 사용이 가능한 양이다.

그런데 매달 국제 배송비를 쓰기는 아까우니까 한꺼번에 몇 통을 추가로 구입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는 2통을 추가로 구입했으니 총 3달 정도는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용하다가 부족해 지면 다음번 직구할 때 같이 주문하면 될듯.

 

 

 

 

 

WF-05 사용 준비하기

치아미백 워터픽 (15)

치아미백 워터픽 (14)

치아미백 워터픽 (13)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손잡이에 팁을 끼워주어야 한다.
WP-660 제품은 그냥 톡 꼽기만 하면 됐었는데, WF-05 제품은 안쪽에 끼워 넣어줘야 하는 점이 조금 다르다.

On 스위치 바로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뚜껑이 분리되는데, 전용 팁을 안쪽에서 잘 넣어주면 된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회색 점이 있는데, 그 점들 두 개가 모두 일치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만 신경써 주면 된다.

 

 

 

 

 

 

치아미백 전용 알약 넣어주기

치아미백 워터픽 (12)

치아미백 워터픽 (11)

치아미백 워터픽 (10)

한통에 30알씩 들어 있는 워터픽 전용 치아미백제.
사용하기 전에 손잡이 안쪽에 넣어주고 일반 워터픽 사용하듯이 똑같이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치아미백 워터픽 (9)

일반 워터픽과 동일하게 손잡이를 통해 고압의 물줄기가 나오는데, 그 사이에 넣어 놓은 치아미백제가 녹으면서 함께 나오는 방식이다.
맛은 약간 민트향이 나는데 그냥 물만 사용하는 일반 워터픽과 비교해서는 더욱 상쾌한 느낌이다.
일반 워터픽이랑 사용 방식은 거의 동일하면서 한 달 정도만 사용해도 이빨이 더 하얗게 된다니 좋은 것 같다.

 

 

 

 

 

치아미백 전용 워터픽 WF-05, 일반 워터픽 WP-660 비교

치아미백 워터픽 (8)

치아미백 워터픽 (7)

단순히 외관만 비교하면 두 제품의 차이점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손잡이 부분과 전원 부분, 그리고 수압 조절 버튼 등의 디자인이 약간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 외의 외관 부분은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치아미백 워터픽 (6)

치아미백 워터픽 (5)

손잡이나 수압 조절 버튼 등 외에도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는데 바로 전용 팁의 모양이다.
WP-660의 전용팁은 휴대용 워터픽의 팁들과도 호환이 가능한 일반 형태의 팁이지만, WF-05 전용팁은 모양이 조금 다르다.
팁 주위에 고무 패킹이 되어 있고, 안쪽으로 필터가 들어 있어서 치아미백제가 덩어리째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치아미백 워터픽 (4)

치아미백 워터픽 (3)

치아미백 워터픽 (2)

그 외에 물통의 용량이라든지, 플러그 모양 등은 모두 WP-660과 동일하다.
WF-05 역시 WP-660과 마찬가지로 120V 변압기를 구입해야 한국에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만약 220V 콘센트에 돼지코만 끼워서 꼽게 되면 바로 문제가 생기니까 변압기 사용은 필수다.

 

 

 

 

치아미백까지 생각한다면 WP-660보다는 WF-05가 정답

치아미백 워터픽 (1)

WF-05를 사용해 보니 WP-660과의 차이점이라고는 화이트닝 기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뿐인데 의외로 두 제품의 가격 차이는 거의 나지 않는다.
치아미백까지 생각한다면 아예 처음부터 WF-05를 구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Crest 3D와 WF-05로 새하얀 치아 만들기.
이제 시작하는데, 한달 쯤 후에 과연 새하얀 치아로 변신이 가능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sm/크레스트 3D... 워터픽 화이트닝 워...
 

You Might Also Like

No Com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