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차량의 색감을 잘 살려주는 자동차왁스, 프로스태프 흑광왁스

지난주에는 프로스태프 흑광왁스를 한번 발라봤다. 사실 바보몰 블로거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은 제품인데 계속 주말마다 비가 오고 스케쥴이 허락되지 않아 거의 2달만에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흑광왁스를 받은 이후에 몇 번 세차를 한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작업을 못했던 적이 한두번 있었다. 자동차왁스는 크게 고체왁스와 물왁스로 구분이 되는데, 아무래도 고체왁스는 작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Read more

[Car] 프로스태프 CC글로스 골드 인테리어 코팅 사용기

지난번 프로스태프 글로스 골드 휠코팅제에 이어 이번에는 인테리어 코팅제를 사용해 보았다. 역시 프로스태프의 CC글로스 라인업 중의 한 제품이며, 전체적인 포장은 한눈에 봐도 글로스 골드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인테리어 코팅 = 실내 코팅 제품이다. 차량 내부의 가죽이나 패브릭 부분을 제외한 플라스틱 부분에 코팅을 해 주면 백화현상 … Read more

[IT] 가벼운 노트북, ASUS 젠북 UX305F 사용기

이번에 ASUS UX305F라는 노트북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매우 가볍다는 것이다. 무게가 불과 1.2KG밖에 안된다는 점. 나 예전에 학교 다닐적에 들고 다니던 노트북은 본체 무게만 3KG이 넘었는데, 정말 세월이 좋아진 것 같다. 요즘은 높은 스펙을 가진 노트북들도 1KG초반에 사용이 가능한 시대. 두께도 얇아지고 무게도 가벼워졌지만 … Read more

[IT] 밝기와 렌즈수명이 아쉬운 소니 빔프로젝터 MP-CL1 사용기

지난주에는 소니에서 새로나온 MP-CL1 빔프로젝터를 사용해 보았다. 일단 광원이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프로젝터들과는 뭔가 다를거라는 기대감이 사용 전부터 굉장히 컸었다. 이 제품을 사용해 본 내 느낌은? 크기라든지, 디자인, Focus Free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50만원에 달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렌즈 밝기가 너무나도 아쉬웠다. MP-CL1의 렌즈밝기는 32안시루멘. 비슷한 가격대에서 무려 10배가 밝은 제품을 구입할 … Read more

[F] 이제는 노트북가방도 패션시대, 여자 노트북가방은 아트뮤 멀티 서류가방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예쁜 노트북파우치나 가방을 찾게된다. 특히나 남자들은 그냥 노트북 살 때 끼워주는 기본 까만색 가방을 들고다니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들의 경우 얘기가 다르다. 그런 여성들을 위해 나온 노트북 가방이 있으니, 바로 아트뮤 멀티 서류가방이다. 기본 베이스는 서류가방이지만, 노트북을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폼이 들어가 있는 여자들을 위한 노트북가방이라고 보면 되겠다. 디자인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바탕으로 … Read more

[구로디지털단지역 맛집] 파스타가 맛있는집, 믹스앤테이블

정말 오랜만에 신림동에 왔다. 오랜만에 왔는데 엄마가 구로디지털단지역쪽에 파스타가 맛있는집이 있다면서 저녁은 거기서 먹자고 하신다. 믹스앤 테이블이라는 곳.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데, 주차는 주변에 있는 하나로 마트에 하면 된다. 아담한 크기의 가게라서 혹시라도 사람들이 많이 갈거라면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다.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 Read more

[Car] 부드럽고 편안한 SUV, 포드 익스플로러 2016 시승기

포드 익스플로러 2016. 미국에서 나온지는 조금 됐지만 한국에 들어온지는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신차다. 이번에 익스플로러 2016이라는 이름으로 새로나오면서 얼굴을 완전 새롭게 뜯어고쳤다. 멀리서 보면 포드 차량이 아닌, 랜드로버 차량으로 착각할 정도. 어찌보면 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뭐.. 고급차로 인식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나쁘진 않다.           전면그릴은 멀리서 보면 정말 멋있는데, … Read more

[캠핑용품] 통나무버너로 반합에 끓여먹는 맛있는 라면

지난번 옛날학교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면서 통나무버너를 처음 써 봤다. 통나무 버너는 블로그를 통하거나 TV에서나 봤지, 직접 쓰는 사람을 주변에서조차 못 봤기에 이번 캠핑때 실물은 처음 본 것이다. 말 그대로 통나무를 버너로 사용하는 통나무 버너.           박스를 뜯어보니 사용설명서가 보인다. 뭐 내용상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통나무버너에 불을 붙이기 전에 가볍게 한번쯤 읽어보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