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사용하기 편리한 무선 LED랜턴, 코베아 엘코어(L-Core)

코베아에서 나온 무선 LED랜턴인 엘코어는 충전식 LED랜턴이다. 충전식 LED랜턴이 좋은 점은 설치와 이동이 자유롭다는 점인데, 확실히 써 보니 유선에 비해 정말 편리했다. 물론 사용하기 전에 미리 충전을 해 놔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선이 없기 때문에 애들이 전선에 걸려 넘어질 염려도 없고 여러모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   … Read more

[IT] 아이해브 대용량 보조배터리 캠핑장에서 사용하기

지난주에 아이해브 대용량 보조배터리 개봉기를 작성했었다. 10,000mAh의 대용량으로 여행갈 때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캠핑을 하면서 직접 사용해 보았다. (아이해브 대용량 보조배터리 개봉기 바로가기 – https://www.chadorri.com/?p=21175) 웬만한 캠핑장에서는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전기 콘센트에 충전기를 연결하고 거기에 휴대폰을 꼽아놓아야만 한다는 약간의 단점이 있다. 캠핑장에서도 편리하게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보조배터리를 … Read more

[캠핑음식] 캠핑장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명가아침 불고기패키지

캠핑을 하면서 항상 걱정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먹거리다. 물론 항상 저녁메뉴는 목살을 구워먹으면 되니까 딱히 고민할 게 없지만, 점심이나 아침메뉴는 언제나 고민이 된다. 어떻게 하면 더 간단하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그런데 간단하게 먹다보면 라면이라든지, 말 그대로 정말 간단한 메뉴들만 먹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번 캠핑때는 조금 달랐다. 명가아침의 불고기 패키지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 Read more

충주 맥타가트 캠핑장에서의 1박 2일 힐링타임

사실 이번 캠핑후기는 쓸까 말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너무 좋은 곳이라 다른 사람들이 이 곳을 몰랐으면 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충주에 있는 맥타가트 도서관 캠핑장이다. 캠핑장보다 도서관이 먼저 있었는데 캠핑붐이 일면서 캠핑장으로 개방을 한 그런 곳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처음부터 캠핑장으로 만든 곳이 아니라서 일반적인 오토캠핑장과 시설을 비교하면 큰 실망을 할 수도 … Read more

[다이어트 일기] 다이어트 성공비법은 명확한 목표설정

인생에 있어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끼고 있는 점은 명확한 목표설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10월 1일부터 95kg으로 시작한 몸무게로 매달 5kg씩 감량, 12월 말에는 80kg미만의 몸무게를 만들겠다는 나의 목표. 그 동안의 다이어트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확실한 목표 중량, 그리고 목표 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아직 내가 하고 있는 3개월간의 단기간 다이어트가 성공을 거뒀다고 … Read more

호주의 2학년 가을 운동회 – 서농초등학교 가을운동회

지난주 목요일에는 호주네 학교 가을운동회에 다녀왔다. 정식 명칭은 제4회 서농 해오름 한마당. 현수막에는 학생과 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함께 배우며 즐기는 한마당이라고 써 있다. 원래 9시 시작이지만 오전에 잠시 회사에 다녀오느라고 9시가 살짝 넘어 도착한 서농초등학교. 이미 운동회는 시작해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었다. 운동회에서 빠지면 섭한 만국기가 나와 지정이를 반겨주었다. [space height=”200″] 어렵사리 호주를 찾아 사진을 … Read more

[다이어트 일기] 드디어 94kg 대 진입!!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한다

드디어 94kg대에 진입했다. 음.. 어찌 보면 90kg이 넘는 것 자체가 이상한건데, 94kg대에 진입했다고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이야.. 몸무게가 한번 늘어나는 건 쉬워도 다시 빼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1박 2일동안 캠핑을 다녀오고, 오는 길에 에버랜드까지 다녀온 것이 살이 빠지는 데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사실 캠핑을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살이 아주 많이 … Read more

[다이어트 일기] 카페모카 칼로리는 320kcal (밥 한공기 칼로리)

오늘의 몸무게는 95.1kg이다. 원래 목표는 94kg 후반대가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95kg을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오늘 먹었던 것 중에서 가장 크게 잘못 먹은 게 바로 첫 사진인 카페 모카다. 그것도 휘핑크림 잔뜩 올린 카페모카. 오전에 호주 운동회에 갔다가 잠깐 들린 커피숍에서 욕구를 못 이겨내고 결국은 카페모카를 시켰다. 카페모카에 휘핑을 얹을까요? 말까요? 라고 묻는 점원에 말에 나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