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호프집] 릭떵차 송년회 2차 – 언제나 맛있는치킨, 포차대통령

릭떵차의 송년회 모임. 1차 모임장소인 일품가든에서 이미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그냥 헤어지기에는 아쉽다. 그래서 우리가 향한 2차 송년회 장소는 포차대통령! 항상 북창동에 갈 때 마다 찾는 이곳, 맛있는치킨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릭소님과 떵이님께 꼭 소개시켜 드리고 싶었다. [space height=”200″] 주문할 메뉴야 어차피 뻔하다. 포차대통령에서 제일로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치킨이 나오는 사이 일단 맥주를 하나씩 … Read more

[시청맛집] 맛있는 샤브샤브와 함께한 2014 릭떵차 송년회 @ 시청역 일품식당

연말이다보니 송년회 자리가 많아지고 있어 릭떵차 모임은 조금 서둘러서 2014년 송년회를 가졌다. 가족들이 다 모였으면 좋았겠지만 떵이님 막내 은수가 아직 태어난 지 얼마 안되어서 함께하기에는 조금 무리인 것 같아 남자들끼리만 뭉치게 됐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릭소님과 떵이님. 원래 서울에 살 때는 캠핑장이 아닌 식당에서도 자주 만나곤 했는데, 요새는 캠핑장이 아니면 만나기가 힘든 분들이다. 그나마 온라인상에서 … Read more

[Coffee] 커피라디오에서 보내 준 유니크한 선물

커피 카테고리에 이 글을 올려도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커피라디오에서 보내주신 선물이 도착했다. 유니크한 선물이 뭘까.. 정말 많이 궁금했는데, 무려 커피라디오 티셔츠와 머그컵을 보내주셨다. 게다가 뱃지랑 스티커, 그리고 커피관련 잡지책까지 한권! 카페쇼에서 인증샷 한장 찍어 올린 것 밖에 없는데 이런 멋진 선물을 보내주시다니.. ㅎㅎ 정말 감사하다. [space height=”200″] 커피라디오의 머그컵은 정말 귀엽고 깜찍하다. 용량이 크지는 … Read more

[Car] 아주 짧게 만나본 닛산 캐시카이 시승기

닛산에서 새로 나온 SUV, 캐시카이를 이번에 시승해 보게 되었다. 원래는 아침일찍 가서 신나게 밟아보려고 했는데, 일정이 꼬여서 어쩔 수 없이 오후에 아주 잠깐 만나볼 수 있었다. 강남쪽은 워낙에 차가 많이 막혀서 제대로 밟아보지도 못하고, 그냥 실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정도만 확인하고 캐시카이를 아주 잠깐 만나본 수준으로 시승을 진행했다. [space height=”200″] 캐시카이는 닛산 마크를 달고 있지만 … Read more

[아이들간식]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로뎀푸드 피자마리

얼마전 로뎀푸드 블로그 운영자이신 R군 이대리님께서 피자마리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하셨었다. 다행히 선착순 20명 안에 들어서 새로나온 피자마리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스박스에 얼음꽁꽁 아이스팩과 함께 피자마리가 집으로 배달되어 왔다. 피자마리는 로뎀푸드에서 기존에 출시했던 오감찰바와 비슷한 제품이라고 보면 되는데, 오감찰바에 대한 내용은 예전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오감찰바 시식기 – https://www.chadorri.com/?p=7469) [space height=”200″] R군 이대리님이 보내주신 피자마리는 총 … Read more

[F]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발열내의, 기어엑스 심리스 언더레이어

어느덧 추운 겨울이 다가왔다. 불과 2주 전만해도 날씨가 이렇게 까지 춥지 않았는데, 지난주에 눈이 한 번 오기 시작한 이후로는 정말 너무 춥다. 웬만해서는 출퇴근할 때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자전거 타고 다니기도 쉽지 않을 정도의 추위다. 이렇게 추울 때는 옷을 잘 입고 다녀야 하는데, 나는 원래 내복을 그 동안 안입었다. 그런데 발열내의라는 걸 이번에 처음 … Read more

[전시회] 달리의 뒤를 잇는 초현실주의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 한국에 온다

ⓒVladimir Kush 초현실주의 화가를 논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아마도 스페인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를 이야기 할 것이다. 실제로 스페인에 가서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을 다녀왔고, 그의 초현실적인 미술관에 대해 많이 느끼면서 ‘달리’라는 이름을 내 머릿속에 각인시켰기 때문이다. 그런데 달리를 이을만한 새로운 초현실주의 화가가 나타났으니, 바로 블라디미르 쿠쉬다. 러시아 화가인 블라디미르 쿠쉬는 1965년생으로 지금도 … Read more

호주의 첫번째 피아노 연주회

지난 주 토요일에는 호주의 피아노 연주회에 다녀왔다. 엄청 거창한 피아노 연주회는 아니지만, 호주의 첫번째 피아노 연주회라는 점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날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 날 대표이사 보고가 잡힐 건 뭐람. 팀원들에겐 미안하지만 호주의 피아노 연주회가 우선이기에 아침일찍 출근했다가 연주회 시간에 맞춰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회사보다는 가족이 우선이니까. [space height=”200″] 그 동안 호주가 다니는 피아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