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왕] 양평 여물리 마을에서 보낸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

아빠는 요리왕 대회에 참가했던 게 지난 주 주말이었는데, 어느 새 1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내일은 캠핑을 떠나야 하기에 캠핑을 가기 전에 지난주의 추억을 되새겨 본다.           양평군 여물리 마을에서 진행되는 아빠는 요리왕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섰다. 전날 밤 늦게까지 안자고 버티더니 차안에서 금새 잠들어버린 우리 꼬맹이들. 휴게소에서 지정이가 사 … Read more

[Car] 유리막보다 좋다는 티타늄 코팅, 리오닉스 코팅제 시공기

유리막 코팅 시공을 한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간다. 6개월이면 유리막 코팅이 다 벗겨지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방오성이 많이 떨어진 느낌이다. 그런데 이번에 유리막코팅보다 좋다는 티타늄 코팅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직접 시공을 해 보았다. 티타늄 코팅이랑 유리막 코팅이랑 다른 점은? 성분이 티타늄 코팅제에는 티타늄이, 유리막 코팅제에는 규소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 … Read more

[IT] 국산 액션캠 아이쏘우 에어(Isaw Air) 개봉기

국산 액션캠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번에 아이쏘우 에어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았다. 이미 액션캠 시장을 꽉 잡고 있는 고프로의 자리를 아이쏘우가 가로챌 수 있을지 궁금했기에,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스펙만 비교하면 고프로와 아이쏘우 에어를 동급으로 볼 수는 없다. 물론 아이쏘우에도 고사양 라인업이 있긴 하지만, 아이쏘우 에어는 아이쏘우 라인업 중에서는 제일 저가형 … Read more

[IT] 밝은 밝기에 Full HD를 지원하는 Acer H6520BD 프로젝터 사용기

이번에 Acer에서 나오는 Full HD 프로젝터, H6520BD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원래는 캠핑장에서 아이들 영화나 보여줄 요량으로 체험단에 신청했었는데, 캠핑을 못 다녀오는 바람에 집에서만 사용해 볼 수 있었다. 사실 H6520BD는 캠핑장에 들고 갈 만큼 작지가 않다. 원래 가정에서 홈시어터용으로 사용하라고 나온 제품인데, 캠핑장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미니빔과 사이즈를 비교하면 엄청 큰 편이다. … Read more

[Car] 차량 냄새제거에 효과적인 불스원 훈증캔 사용후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훈증캔이라는 걸 사용해 봤다. 일단 훈증캔이라는 걸 그 동안 몰랐던 것도 있고, 이런 제품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에어컨 필터를 한번 더 교체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불스원에서 훈증캔을 선물로 보내주신 덕분에 훈증캔을 한번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박스를 열어보면 훈증캔이 박스 하단쪽에 있고 위쪽에는 물이 … Read more

[잠실 생수배달] 다이아몬드 생수와 코스트코 생수 수원지 비교

이번에 공세동에 코스트코가 새로 생겼다. 정말 오랜만에 가 본 코스트코. 한 번 가면 거의 무조건 30만원 이상 나오는 것 같다. 그래도 그나마 생수를 미리 가득 담아 놓으면 카트에 물건을 담을 공간이 없어서 조금 덜 나오는 것 같아 구입한 코스트코 생수. 코스트코 생수는 과연 이 가격이 어떻게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저렴하다. 직접 코스트코에 … Read more

[캠핑용품] 모기퇴치기가 내장되어 있는 충전식 LED랜턴, 가드미 랜턴의 아쉬운 점 두가지

유플러스 무전기앱을 리뷰한 후에 우수후기 선물로 가드미 LED랜턴을 추가로 받았다. 이미 충전식 LED랜턴은 몇 개 있지만, 그래도 캠핑을 하면서 랜턴은 많을 수록 좋기에 감사히 받았다. 가드미 랜턴은 이름에서도 느껴지지만 훈증식 모기퇴치기가 기본 내장되어 있는 충전식 LED랜턴이다. 색상은 화이트/옐로우/레드가 나오는데 나는 옐로우 컬러로 받았다.           박스 뒷면에 제품 특징이 잘 적혀 있다. … Read more

[동탄참치] 참치회가 맛있는 무한리필 참치집, 수담참치

수담참치는 이번에 러시아 출장을 같이 다녀온 정과장님이 동탄에 아시는 참치집이 있다고 하셔서 함께 가 본 집이다. 무한리필 참치가 25,000원부터 시작하는 곳으로 간판에는 숙성참치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참치라 많은 기대를 안고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우리가 갔을때가 밤 12시가 다 되어서 그런지 이미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옆으로 방도 있어서 방에서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