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해에는 5일장이 선답니다~ 오늘은 흥해 장날!!

흥해에서 지낸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간다. 흥해라는 이 시골 동네. 학교에서 가깝고, 집값도 싸고, 편의시설도 많다.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학교 버스가 잘 다니지 않는다는 점. T.T 흥해에서 한달 동안 살면서 기다리는 날이 있는데, 바로 장날이다. 시골만의 특징!! 바로, 5일장이 서는데.. 정말 길거리가 북적북적 거린다. 길거리에는 할머니들이 나와서 이것 저것 파시는데.. 원래 있는 … Read more

PCC 가족들과 함께 보낸 지난 추석, Full Moon Party

지난 9월 달이었죠? 9월 18일.. 추석. 그 때 우리집 사람들 모두 교회에 갔어요. 마침, 동네 교회에서 Full Moon Party를 한다고 해서..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추석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교회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중 절반 정도는 아침 11시 예배 International Service에서 볼 수 있어요. Allan 아저씨에요. 이 아저씨가 PCC에서 Media를 담당하시죠~ 사진도 … Read more

어느덧 시작된 10월.. 그리고 달링하버 페스티벌

벌써 10월이네요. 한국을 떠난게.. 8월 5일이었는데.. 벌써 10월 1일이니.. 지난 두달,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두달 동안.. 호주에 정말 잘 정착한 것 같아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한 고용주 밑에서 3개월까지밖에 일 못하는데, 이번에 3개월짜리 일자리도 구했고.. 호주에 처음 왔을 때에는 영어도 잘 안들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호주사람들하고 대화하는데 거의 문제 없고.. 그냥 모든 것들이 좋네요. … Read more

차도리… 어제는 튀김을 해 먹었어요~!!!

엄마, 아빠.. 그리고 하리, 다들 건강하죠? 저는, 지난주에 일 주일동안 일을 쉬었어요. 음…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까지 일자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확 줄더니.. 화요일부터 나오지 말아 달라고 하더군요.. ㅠㅠ 결국 월요일만 나가고, 일 주일동안 푹~~~쉬었답니다. 물론 쉬면서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생각도 많이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제 내일부터는 또 다시 일을 나가요. 일은 같은 일인데, 회사가 달라요. … Read more

시드니에서 맞는 22번째 생일!!

어느덧 차도리가 호주에 온 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8월 5일에 한국을 출발해서.. 9월 10일이 되었으니.. ㅡㅡ;; 한달 동안 뭘 했나? 라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시간은 빨리 지나만 가네요. 이번주 금요일, 9월 9일이죠. 차도리 생일.. ^^* 정말 감동적인 날이었어요. 여느때와 다름 없이 회사에 딱 다녀왔는데!! 지정이랑, 지정이 동생이랑, 지정이 동생 친구랑.. 다 모여서는.. 생일상을 멋지게 차려준 거 … Read more

Fish Market, 시드니의 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일을 하러 나갔어요. 그냥 간단하게 종이에 적힌 것들을 컴퓨터로 옮겨 넣는 작업인데, 8시간 일하고 번 돈이 약 90불.. 우리나라 돈으로 7만원 정도 되네요. 다음주 금요일까지는 확실히 일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계속 일이 있을 것 같아요. 제 타자 속도에 매우 만족하더라구요~ ^^* 다 잘 되겠죠~ 기도해 주세요!! 그나저나.. 오늘은 … Read more

오늘은.. 내가 다니는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위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내가 지난 2주간 다녔던 도서관이다. Customs House라는 이름의 시드니 City 도서관. 책이 무척이나 많은 곳이다. 물론 대부분이 다 영어로 된 책들이지만.. 도서관에 들어서면 정말 멋진 장면을 볼 수 있다. 시드니를 축소해서 만들어 놓은 모형이 발 밑에 펼쳐진다. Street은 물론이고, 건물들 하나하나를 정말 세밀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이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최소한 1년은 … Read more

Let’s Go OutBack!! 너무너무 맛있었던 아웃백..

은지와 은영.은지는 하리랑 독일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는 아이..그리고 은영이는 지금 고3 수험생. 제일 편할 때다.. ^^하선생님 가족, 그리고 우리 가족..모두 아웃백으로 향했다.아웃백.. 지정이랑 갔던 게 마지막인데..정말 오랜만에 온 것 같다.제일 먼저 기본 브레드부터 시작..우리 엄마랑 하선생님은 그냥 빵으로 배 채우자고 그러신다.빵으로만 배 채우자고 하던 건 언제였을까?메뉴가 하나씩 나오면서 모두들 대화가 줄었다. 여자들만 다같이~누구 얼굴이 제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