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전면허증 토요일에 발급하기

국제운전면허증 (2)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 미국여행. 미국여행을 할 때는 렌트가 필수라고 해서 급하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만 했다. 원래 금요일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가까운 수원 남부경찰서에 가서 발급을 받으려 했으나… 출근하면서 사진도 안챙겨가고 컨디션도 안 좋아서 혹시 토요일 오전에 발급이 가능한지만 확인해 보았다. 남부경찰서 민원실에서 얘기하기로는 용인운전면허 시험장이 토요일에 운영을 하니까 거기 가서 받으면 된다고 했다. 분명히. 그런데 저녁때쯤.. 불길한 … Read more

여행용 하드케이스 미니캐리어, 썸덱스 롤롤 멀티백

지난번에 썸덱스 캐리어 체험단을 진행했었는데, 우수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어 추가 선물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때 받은 선물이 바로 썸덱스 롤롤 멀티백이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겠지만 멀티백인만큼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무난한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그냥 여행다닐 때 써도 좋고, 평상시에도 작은 소품들을 넣고 다녀도 되는 그런 미니 캐리어다. 그리고 케이스가 알루미늄케이스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단단한 하드케이스로 … Read more

[체험단] 캠핑용 세면가방, 아리스노보 워시백

지난번에 맛있는 누들면을 체험했던 위클에서 이번에는 캠핑용 세면가방 체험단을 모집한다. 사실 세면가방은 꼭 없어도 되는 품목 중 하나지만, 여행을 하면서 세면가방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세면용품들을 들고 다니면 정말 편리하다. 그런데 이번에 체험상품으로 나온 아리스노보 워시백은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면에서도 뛰어나 보인다. 좌 우측으로 치약과 칫솔을 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점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듯. 그리고 많은 … Read more

[이벤트] 올레에서 주최하는 아빠 오지가, 본선 진출!

오늘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전화 한통이 울려왔다. 지난 주에 신청한 ‘아빠 오지가’ 라는 이벤트 예선을 통과했다는 소식! 예선을 통과해 본선으로 진출하는 팀은 총 9팀. 그 중에서 다시 2등 안에 들어야만 오지로 떠날 수 있다. 최종 2등 안에 들면 오지로 떠나는 여행 뿐만 아니라 코오롱스포츠 텐트를 비롯한 캠핑장비, 각종 아웃도어 의류까지 선물로 받을 수 있는 … Read more

인도여행 항공권 예약 완료

온 가족이 함께하는 18일간의 인도여행. 가장 중요한 항공권 예약을 오늘 끝냈다. 일정은 2013년 1월 31일(목) ~ 2013년 2월 17일(일)까지. 출발부터 도착까지 총 18일의 긴 여행이다. 직장인이 18일이나 휴가를 간다는건.. 우리나라 정서상 잘 맞지 않긴 하지만.. 미국 국적 과장님, 캐나다 국적 대리님만 믿고 질러버렸다. ㅎㅎ 이제 달수로만 총 4개월 남았다. 길다면 긴 시간이겠지만 인도에 대해서 공부하고, … Read more

[강원도여행] 스위스샬레에서의 둘째날, 그리고 썰매타기

스위스샬레에서의 둘째날이 밝아왔다. 아침에 대강 세수를 하고 카페로 나가니 아침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날 밤 사장님께서 9시에 아침을 준비해 놓을테니 나와서 먹으라고 하셨기에 좀 더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아침을 먹기 위해 일어났다. ^^ 아침은 스위스샬레에서 원래 제공하는 기본메뉴이다. 아침을 주는 펜션이라.. 스위스 샬레. 조금은 특이한 곳이다. 아침메뉴는 삶은 감자와 샐러드, 그리고 사과, 계란, 귤이 준비되어 있었다. … Read more

광화문 야경, 그리고 세종대왕

어제는 팀원들과 같이 저녁을 먹는 날.광화문 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예전부터 광화문 야경을 꼭 찍어보고 싶었기 때문. 9시쯤 저녁식사가 모두 끝나고 광화문을 향해 걸어갔다.마침 한미FTA를 반대하는 집회가 끝나서인지 세종대로는 제법 한산했다.사실 저녁먹으러 가면서 엄청나게 많은 전투경찰들을 보며 혹시 광화문 사진을 못찍게 되는 건 아닌 지 걱정도 많이 했다. 세종문화회관 뒷쪽에 음식점이 … Read more

5월, 그리고 6월

지금 이순간. 5월 31일 11시 30분.이제 30분 후면 내 인생에 단 하나밖에 없는 2004년 5월이 끝난다.그리고 그 다음달인 6월이 다가오겠지.5월.. 지난 한달 난 무얼 하며 지냈을까?4월 마지막 날 즈음에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5월 마지막 날에도 어김없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지난 5월. 지금 생각나는 단어 하나는 ‘아름답다’이다.정말 5월은 아름다웠던 것 같다.5월 초에는 학교 전체가 울긋불긋 아름다운 꽃들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