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 온열 찜질팩, 몸에 좋은 핫팩 온화한

온화한? 핫팩인데 뭔가 이름이 거창하다. 온화한 핫팩은 한방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핫팩으로 게르마늄 원적외선까지 함유하고 있는 핫팩이다. 나는 그 동안 핫팩이면 그냥 따뜻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 왔는데, ‘온화한’은 따뜻한 핫팩에 몸에좋은 한방성분까지 더했다. 온화한에는 쑥, 당귀, 천궁, 진피, 백지 총5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가 기존 핫팩들과는 조금 다른 신개념 핫팩이다. [space height=”200″] 박스에서 온화한 학팩 시리즈를 모두 꺼낸 … Read more

겨울철 아웃도어 필수품, 주머니용 핫팩과 붙이는 핫팩

겨울철에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은 크게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한 가지는 주머니용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타입이고, 또다른 한 가지는 붙이는 타입이다. 두 타입 모두 장단점이 있으나 따뜻한 정도만 놓고 비교해 보면 주머니용 손난로가 더 따뜻하다. 아무래도 붙이는 핫팩은 장시간 옷에 붙여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온도가 너무 높으면 저온화상에 노출될 우려가 … Read more

[Coffee] 부드러운 커피, 원두쇼핑몰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

이번에는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 커피를 마셔보았다. 커피에 대해서 아직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매번 다양한 커피를 마셔보면서 조금씩 다른 맛을 찾아갈 때 정말 재미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번에 만나본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는 말 그대로 블랜디드 커피다. 다양한 원두가 섞여서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내는 블랜디드 커피.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블랜딩 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이 … Read more

[캠핑용품] 소방관장갑 소재로 만들어진 타키 바베큐장갑

지난해 11월에 타키 모닥불토크에서 선물받았던 바베큐장갑을 이제서야 열어보게 되었다. 선물을 받고나서 바로 확인해 보는 것이 예의인 줄은 알지만.. 약간의 핑계를 대자면 지난 11월 모닥불토크때 트레일러에 넣어놓고는 지금까지 한번도 캠핑을 못갔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약 2달만에 온 캠핑장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타키 장갑을 열어보는 일이었다. 사실 선물을 받아놓고 두 달 동안 트레일러에 … Read more

[IT] 라벨지 인쇄가 가능한 엡손 라벨프린터 OK900P 사용기

지난 한 달 동안 엡손 라벨프린터 OK900P를 사용해 보았다. 그 동안 라벨프린터를 한 번 써 보고 싶었는데, 마침 새빛맥스에서 진행하는 1개월 무료 렌탈 프로그램이 있어서 딱 1개월 동안 사용해 본 것이다. 새빛맥스에서는 라벨프린터의 저변확대를 위해 사용자들에게 1개월 무료 체험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이 이벤트가 언제까지 계속해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라벨프린터가 필요한 사람들은 한번쯤 무료로 렌탈해서 사용해보고 … Read more

[Car] 가성비 좋은 차, 포드 퓨전 시승기

정말 오랜만에 자동차 시승기를 작성한다. 요즘엔 놀러 다니느라 주말에 따로 자동차 시승도 못해보고..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듯 하다. 이번에 타 본 차는 포드 퓨전. 제목을 어떻게 지어볼까 하다가 퓨전에는 가성비 좋은 차라는 수식어를 붙여 주었다. 그 이유는 포드 퓨전에 에코부스트 엔진이 들어가는데, 에코부스트 엔진이 들어있는 차량 중에서 가장 저렴한 차량이기 때문이다.     … Read more

호주가 선물받은 신학기책가방, 아이백 초등학생책가방

이번에 3학년에 올라가는 우리 호주.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한지도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이번에 교회학교 선생님께 책가방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신학기 맞이 신학기책가방. 처음에 입학할 때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받은 책가방들도 멀쩡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새거는 다 좋다. 이번에 받은 책가방은 에띠엘(ETTIEL)이라는 회사의 아이백 책가방이다.             호주가 책가방을 보면서 똑같은 마크가 자기 책가방에도 … Read more

[전시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블라디미르 쿠쉬전에 다녀와서

지난 주 주말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블라디미르 쿠쉬전에 다녀왔다. 블라디미르 쿠쉬전은 지난 12월 23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전시회 개최소식을 처음 접했을때부터 빨리 가고 싶었던 전시회인데 이제서야 다녀왔다. 달리의 뒤를 잇는 국제적인 초현실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 지난달에는 작가 사인회도 있고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는데, 그 때 못갔다 온 것이 조금은 아쉽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