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편히 잠드세요..














































2005년 4월 4일 월요일 새벽 4시쯤 돌아가셨다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 가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아빠.. 기운내시라는 말 한마디 못 드리고 왔네요..
사랑합니다~♥














































포르투나아파트로 이사오면서 한 가지 불편해 진 점이 있다.바로 인터넷이 느려졌다는 점.인터넷전화 품질을 우선으로 하다보니 무선공유기를 거실에 설치하게 되었고,결국 방에서는 느린 인터넷을 할 수 밖에 없었다.그래서 생각한 것이 공유기를 바꾸는 것.기존의 공유기는 802.11g방식밖에 지원이 되지 않아 속도가 54Mbps까지밖에 지원이 안되었지만,802.11n을 지원하는 공유기를 설치하면 더 빠른 속도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Iptime의 N704M을 구입하게 되었다.기존의 사용하던…
![[다이어트 일기] 다이어트의 주적은 바로 술](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10/20141017_001-768x512.jpg)
1주일 넘게 다이어트 일기를 안 쓰고 시간이 흘러버렸다. 부산도 다녀오고,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다이어트를 잠깐 잊고 살았던 것은 아닌가 내 스스로 되물어 본다. 특히 지난주말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동안 부산에 다녀오면서 정말 살이 많이 쪘었다. 다이어트는 잠시 정신줄 놔 버린 채 맛있는 음식들을 먹느라 바빴던 지난 주말. 처가집에 사위가 왔는데 다이어트 한답시고 밥도 잘 안…

대한문. 덕수궁의 정문이름이다. 캠핑만 안가면 일주일에 7일을 이 문앞으로 지나다닌다. 정말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자주 못가는 덕수궁, 지난 주말에 지정이, 로코와 함께 가볍게 산책을 다녀왔다. 어른 두명, 아이 한명. 총 가격은 2천원 밖에 안한다. 덕수궁은 그냥 입장하면 입장료가 천원인데, 주변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런치 특가티켓도 있다.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10번 입장이 가능한데…

지난주에는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부모님께 애들 맡겨놓고 지정이랑 단둘이 다녀올까도 생각해 봤지만, 아이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포기할 수 없어 함께 가기로 마음먹었다. 이번 여행은 딱히 뭐 특별한 건 없다. 그냥 아침일찍 출발해서 강릉에서 맛있는 짬뽕순두부를 먹고, 켄싱턴플로라 호텔에 가서 푹 쉬다 오는 그런 컨셉. 가능하면 월정사 전나무 숲길도 걸어보거나 양떼목장을 가 볼까 했으나 결론만 놓고…
고등학생 시절 써클에서 한번씩 회식(?) 장소로 이용했던 신당동 떡볶이 타운.정말 오랜만에 그곳에 다시 가 보았다.어디를 들어갈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울 마눌님. 바로 앞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신다.쭐레쭐레 따라들어간 곳은 떡볶이타운의 제일 첫번째 집인 마복림할머니 떡볶이집이다.1953년부터 장사를 하셨다니… 정말 원조가 맞긴 맞는 것 같다.사람들도 엄청 많다. 바글바글~ ^^기본메뉴 2인분에 치즈떡사리 추가. 총 12,000원을 내야 하는데, 현금이 11,000원…
하리고모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우리 호주양 덕분에 수업이 끝나고 지정이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다.대학로에서 만난 우리 부부. 19시 30분에 시작하는 영화를 보기까지는 한 시간정도 여유가 있었다.일단 밥부터 먹자하고 대학로의 골목을 누비기 시작했다.한시간의 여유가 있다고 하지만 막상 메뉴 주문하고 요리가 나오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제법 시간이 걸릴 것 같았다.마침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집을 발견했는데, 일본 음식점이었다.대학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