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편히 잠드세요..














































2005년 4월 4일 월요일 새벽 4시쯤 돌아가셨다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 가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아빠.. 기운내시라는 말 한마디 못 드리고 왔네요..
사랑합니다~♥














































![[캠핑용품] 후라이팬 코팅이 좋은 스테인레스 코펠, 테팔 스마트 아웃도어 코펠](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5/08/20150717_014-768x512.jpg)
테팔은 원래 주방용품으로 유명한 회사다. 테팔에서 아웃도어용 코펠을 만들어 팔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테팔도 캠핑용 코펠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단계다. 어쩌다 보니 테팔 담당자분과 인연이 되어 테팔 매직핸즈 코펠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명동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그 수많은 음식점들 중에 손에 꼽힐 수 있는 음식점, 바로 명동교자. 옛날부터 명동에 갈 때면 꼭 찾았던 명동교자. 오늘 다시한번 그곳을 찾았다. 명동교자 입구.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명동칼국수를 먹기위해 줄을 길게 서 있다. 문 바로 밖에서 기다린다고 시작하면 약 5~10분정도 기다리면 자리에 앉을 수 있다. 물론 길이 정~말 길면 20분정도까지도…

정말 오랜만이다. 시험이나 무언가 내 마음속에 복잡한 일들이 있으면 다른일을 못하는 내 성격상 그 동안 제대로 읽지도 않던 책들. 오늘은 교보문고에 달려가 책 한 권을 다 읽고 왔다. 오늘 읽은 책은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이다. 혜민스님은 미국에서 교수생활과 스님생활을 겸직해서 하고 계시는 분이고,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평소에는 도통 걸으려 하지 않던 우리 호주.걷자고 손을 잡고 연습을 시켜줘도 몇 발짝 걷다가는 털썩 주저 앉아버리기 일쑤였다.그런 우리 호주가 드디어! 오늘 걷기 시작했다.때는 약 2시간 전.. 그러니까 정확히 어제 저녁 10시 50분경이구나..호주에게 물을 먹여주다가 그만 먹이려고 한 순간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얘가 요즘에 분유를 거의 안먹고, 밥만 먹다 보니까 물 마시는 걸 아~~주 좋아한다.그래서 목이…

지난 토요일에는 로코 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등반대회에 다녀왔다. 말이 등반대회지, 동네 뒷산에서 가족들이 다같이 한자리에 모여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그런 시간. 그런데 정말 대단한 건………. 동네 뒷산을 이사 온 지 3년만에 처음 올라가 봤다는 거다. 북한산 탐방로쪽으로는 몇 번 가 봤는데, 우리집 뒷산이 이렇게 생겼는지는 이번 주말에 처음 알았다. ^^;; 사실 간식시간을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