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다이치카시트에서 선물받은 스포티 주니어카시트(오가닉 그레이)

이번에 다이치카시트에서 선물을 하나 받았다. 체험단도 아니고, 그냥 이벤트에 당첨되어 순수하게 받은 선물이기에 후기에 대한 의무는 없지만 카시트를 기다리면서 궁금했던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짧게나마 내가 선물받은 다이치카시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space height=”200″] 내가 받은 제품은 다이치의 스포티 주니어카시트로, 그레이 색상이다. 유아용카시트, 혹은 주니어카시트로 분류되는 좀 큰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며, 몸무게는 15kg~25kg의 어린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 Read more

직장인의 피로회복을 도와주는 페루마카, 마카버프M

얼마 전 마카버프M이라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물받았다. 몸에 좋다니까 그냥 별 신경 안쓰고 먹었는데, 1주일 조금 넘게 먹은 요즘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는 걸 느낀다. 매일 오후1시~2시쯤 되면 잠이 쏟아져서 어쩔 줄을 몰라했었는데, 이제는 다르다. 심지어 빈 회의실에서 잠깐잠깐 눈을 붙여야 할 정도로 피곤했었던 나였지만 마카버프M을 만난 후로는 피로감이 확실히 많이 줄었다. [space height=”200″] 마카버프M은 이렇게 생겼다. 박스를 … Read more

[생수배달] 캠핑장으로도 배달되는 다이아몬드생수

다이아몬드 생수는 캠우이신 떵이님을 통해 알게 된 생수 브랜드다. 철저한 품질관리 방식을 적용해서 미국과 일본에 수출되고 있는 제품, 무엇보다도 미국 국가위생국으로부터 인증까지 받은 물. 물이야 뭐 다 비슷비슷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다이아몬드 생수는 까다로운 미군납품 시스템도 통과해 미군에도 공급되는 그런 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다이아몬드생수는 다른 생수들보다는 약간 가격이 비싸다. 1.8L 생수 12개가 들어가는 1박스 … Read more

로코와 함께한 아빠참여수업 – 초아어린이집

지난 토요일은 로코 어린이집에서 아빠참여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씻고 로코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향해야 하는데.. 이 잠꾸러기가 일어나지를 않는다. 그래서 열심히 자고 있는 로코를 억지로 깨워서 옷을 입혀 나왔는데, 잘 자고 있는데 깨웠다고 기분이 안좋다. 아침잠 많은 건 지 엄마랑 어찌나 이렇게 닮았는지.. 신기하다. [space height=”200″] 집에서 불과 50m 거리의 초아어린이집. 아파트 단지 … Read more

시한부인생, 나에게 남은 시간은? – 가족시간 계산기

오늘 오전에 회사에서 이메일을 하나 받았다. 오늘부터 회사에서 가정의날을 시행하니까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는 그런 이메일이었다. 그런데 이메일에 첨부되어 온 동영상이 하나 있어 한번 클릭을 해 보았는데.. 동영상을 보는 내내 눈시울이 불거졌다. 동영상의 내용은 건강검진 결과를 받는 사람들이 시한부 인생을 통보받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제 남은 인생이 각자 얼마씩 남았다는 통보를 받은 사람들은 다들 어리둥절해 한다. 대충 … Read more

[캠핑용장작] 가성비좋은 참나무장작, ‘장작왕’ 사용후기

오늘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같은 팀 과장님이 갑자기 장작을 추천좀 해 달라고 하신다. 원래 캠핑을 안하시는 분인데 가족들과 글램핑을 가실 때 장작을 미리 사 가시려고 한다나.. 지난번에 글램핑에 갔을 때 글램핑장에서 산 장작은 불이 안붙어서 고생을 좀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 내가 사용해 본 가성비 좋은 ‘장작왕’을 소개시켜드렸다. 이왕 과장님께 소개시켜드린김에 지난 캠핑 때 사용했던 … Read more

2014 포도캠핑 가을번캠 @ 춘천 문배골 캠핑장

평상시에는 내가 애들을 깨우느라 바쁜데, 이번 캠핑은 애들이 새벽 6시에 나를 깨운다. 새벽 4시 30분에 깨서 놀다가 6시가 될 때 까지 기다렸다나.. 캠핑간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잠을 설쳤나보다. 아이들 덕분에 지난 10월 25일 캠핑은 정말 이른 아침에 집을 떠나 캠핑장으로 향한다. 이번 캠핑은 오랜만에 참석하는 포도캠핑 번캠. 지난 여름에 열린 제2회 정캠에도 참석하지 못했던터라 꼭 이번 … Read more

로코의 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 판교 빕스

지난 주 금요일은 로코의 4번째 생일이었다. 비록 1주일이나 지난 사진이지만 이렇게나마 기록을 해 놓지 않으면 묻혀버릴 것 같아 사진을 몇 장 정리해서 올려본다. 금요일 오후 6시가 조금 지났는데도 아무도 퇴근하려 하지 않는 사무실 분위기. 분위기상 다들 저녁까지 먹고 야근하는 분위기지만 당당하게 주말 잘 보내시라고 인사하고 나온다. 굳이 둘째 생일이라고 일찍 나가보겠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