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포드 삼성전시장에서 만나본 신형 머스탱

포드 머스탱, 1964년부터 만들어져 아직까지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포드의 자부심이다. MUSTANG이라는 이름을 듣기만 해도, 나는 가슴이 콩닥콩닥한다. 그런 머스탱이 이번에 신형으로 새로 나왔다. 무엇보다도 국내에 GT버젼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머스탱을 사랑하는 국내 차 애호가들에게 아주 멋진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GT버젼은 배기량만 4,951cc. GT버젼이 아닌 일반 버젼은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되어 들어온다. 진정한 머슬카를 구입하고자 … Read more

[겨울축제] 안성빙어축제에서 처음 맛본 빙어튀김

지난 주말, 캠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안성빙어축제에 다녀왔다. 마침 충주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안성이 위치하고 있어서 멀리 돌지 않아도 되었기에 부담없이 다녀온 빙어축제. 사실 얼음축제는 지난번에 모꼬지 마을에서도 이미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송어는 잘 안잡히지만 빙어는 정말 잘 잡힌다는 말을 듣고 아이들한테 낚시 손맛이나 좀 느끼게 해 주려고 찾아간 것이다.       … Read more

[캠핑용품] 보네이도의 새로운 발견, 보네이도가 겨울철에 필요한 이유

보네이도는 캠핑용품이 아닌 캠핑용품이다. 캠핑용품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아니지만 겨울철 캠퍼들에게 사랑받는 제품. 사실 캠퍼들이 보네이도를 겨울철에 사용하는 이유는 보네이도가 에어써큘레이터(공기순환기)이기 때문이다. 겨울에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난방을 해야 하는데, 그냥 난로만 켜 놓아서는 난방이 제대로 안된다. 난로에 의해 데워진 공기가 텐트 위쪽으로 올라가 버리고 아래쪽은 땅에서 차가운 냉기가 바로 올라와 버리는데, 보네이도를 사용하면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 Read more

타키 모닥불토크와 함께한 2015년 첫 캠핑 @ 충주호캠핑월드

2015년의 첫 캠핑. 이번 캠핑은 타키에서 진행하는 모닥불토크가 열리는 충주호 캠핑월드로 다녀왔다. 그러고 보니 2014년 마지막 캠핑도 충주호 캠핑월드에서 했었는데,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의미있는 것 같다.             지난 11월에 처음 와 본 충주호 캠핑월드. 캠핑장 바로 앞에 충주호가 있기에 정말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캠핑장에서 술만 먹고 … Read more

원적외선 온열 찜질팩, 몸에 좋은 핫팩 온화한

온화한? 핫팩인데 뭔가 이름이 거창하다. 온화한 핫팩은 한방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핫팩으로 게르마늄 원적외선까지 함유하고 있는 핫팩이다. 나는 그 동안 핫팩이면 그냥 따뜻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 왔는데, ‘온화한’은 따뜻한 핫팩에 몸에좋은 한방성분까지 더했다. 온화한에는 쑥, 당귀, 천궁, 진피, 백지 총5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가 기존 핫팩들과는 조금 다른 신개념 핫팩이다. [space height=”200″] 박스에서 온화한 학팩 시리즈를 모두 꺼낸 … Read more

겨울철 아웃도어 필수품, 주머니용 핫팩과 붙이는 핫팩

겨울철에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은 크게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한 가지는 주머니용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타입이고, 또다른 한 가지는 붙이는 타입이다. 두 타입 모두 장단점이 있으나 따뜻한 정도만 놓고 비교해 보면 주머니용 손난로가 더 따뜻하다. 아무래도 붙이는 핫팩은 장시간 옷에 붙여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온도가 너무 높으면 저온화상에 노출될 우려가 … Read more

[Coffee] 부드러운 커피, 원두쇼핑몰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

이번에는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 커피를 마셔보았다. 커피에 대해서 아직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매번 다양한 커피를 마셔보면서 조금씩 다른 맛을 찾아갈 때 정말 재미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번에 만나본 프롬나드의 에스프레소 블랜드는 말 그대로 블랜디드 커피다. 다양한 원두가 섞여서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내는 블랜디드 커피.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블랜딩 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이 … Read more

[캠핑용품] 소방관장갑 소재로 만들어진 타키 바베큐장갑

지난해 11월에 타키 모닥불토크에서 선물받았던 바베큐장갑을 이제서야 열어보게 되었다. 선물을 받고나서 바로 확인해 보는 것이 예의인 줄은 알지만.. 약간의 핑계를 대자면 지난 11월 모닥불토크때 트레일러에 넣어놓고는 지금까지 한번도 캠핑을 못갔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약 2달만에 온 캠핑장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타키 장갑을 열어보는 일이었다. 사실 선물을 받아놓고 두 달 동안 트레일러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