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리에게 너무너무 잘 대해 주시는 Bonn가족들~!!
오늘.. 우리는 Bonn을 떠난다. 그 동안 얼마나 Bonn에서 신세를 많이 졌던가? 맛있는 밥도 많이 얻어먹고, 잠자리도 제공 받고.. ^^;; 그런데 우리는 해 드린 게 없는 것 같다. 그저 받기만 했을 뿐… 우리 몫까지 하리가 보답을 잘 해드려야 할텐데.. Bonn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두 분은 은지의 큰아버지, 큰어머님.. 신기하게도 은지 큰아버님은 우리 용산고등학교 선배님이시기도 하다. … Read more